번호 제목 날짜 조회
333 [재일류학생11] 우연을 필연으로 받아들여 결실 맺는 재녀 03.10 636
332 [재일류학생10]《조선족, 중국서 3위에 드는 선진민족으로 ...》 03.09 626
331 조선족 기업인 - 남룡 탕약기술로 북경 과학기술 3등상 수상 03.03 653
330 민족사회 구심점에 그가 있다 - 전일룡 02.22 683
329 [재일류학생 9]꿈 많은 녀자ㅡ 전정선회장 02.05 724
328 [재일류학생8] 동창생 세자매들과의 풍성한 대화 02.05 665
327 [재일류학생7] 일본《삼구일품》김치사장의 희로애락 - 리성 02.05 840
326 기업가들 세계를 보고 일하는 사람이 돼야 - 리성남 01.29 639
325 북경에서 제15회 한민족동포대상 전룡태에게 01.26 1190
324 조선족 기업인, 세계를 무대로 맹활약 - 김춘학 01.19 726
323 "얼굴 있는 피나무 꿀 생산하겠다" - 박룡진 01.11 857
322 안향숙 “중국인터넷화제•감동료녕” 2015년도 10대 인물로 01.05 666
321 "중국 슈퍼리그 축구팀 양성하는 것은 나의 꿈" - 리태진 12.21 726
320 조선족 孔铉佑, 中외교부 아시아 업무 담당 차관보로 12.16 685
319 정직과 성실로 꿈을 키워온 조선족사장 - 정해봉 12.15 781
318 조선족 김녕일교수 중국공정원 원사로 당선 12.09 715
317 우리 넋 담긴 우리 민요 오래도록 부르는것이 꿈 - 전예정 12.04 743
316 “조선어 소설을 쓰는 마지막 조선족 세대가 될 것 같아요” 김금희 12.02 1320
315 무역경험 살려 해란강반의 유기농쌀 판매에 나서다 11.23 677
314 주청령, 말레이시아의 조선족 '주지사' 11.20 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