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324 조선족 기업인, 세계를 무대로 맹활약 - 김춘학 01.19 475
323 "얼굴 있는 피나무 꿀 생산하겠다" - 박룡진 01.11 577
322 안향숙 “중국인터넷화제•감동료녕” 2015년도 10대 인물로 01.05 482
321 "중국 슈퍼리그 축구팀 양성하는 것은 나의 꿈" - 리태진 12.21 527
320 조선족 孔铉佑, 中외교부 아시아 업무 담당 차관보로 12.16 469
319 정직과 성실로 꿈을 키워온 조선족사장 - 정해봉 12.15 515
318 조선족 김녕일교수 중국공정원 원사로 당선 12.09 509
317 우리 넋 담긴 우리 민요 오래도록 부르는것이 꿈 - 전예정 12.04 508
316 “조선어 소설을 쓰는 마지막 조선족 세대가 될 것 같아요” 김금희 12.02 1008
315 무역경험 살려 해란강반의 유기농쌀 판매에 나서다 11.23 482
314 주청령, 말레이시아의 조선족 '주지사' 11.20 537
313 "생명을 사색하고 인류를 사색하고싶습니다" - 김설작가 11.16 546
312 "현재 조선족장기계 일인자는?" 11.10 543
311 우주연구에서 획기적 돌파 가져온 조선족 과학자 11.07 523
310 장어TV 《연변사투리》, 천만조회수 기적의 사연 11.05 594
309 조선족 출신 김진길, 중앙위원으로 당선 10.30 544
308 <경제한류 이끄는 명장> ①中 조선족 기업인 천옥금 10.21 577
307 "조선족기업 융합시대가 왔다" - 허덕환회장 10.20 603
306 "조선족기업-한국기업, 서로에게 소중한 자산" - 이춘일 회장 10.16 604
305 [재일류학생6]사람, 정보 농사로 행복 찾는 회장 09.30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