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337 '어릴 때 못 배운 것이 한스럽다'...장학금 쾌척 - 박걸 03.28 698
336 “조선족오이” 량산에 성공한 전문가 - 전덕철소장 03.25 496
335 스마티잔, 장인정신에 승부 걸다 - 나영호 03.18 722
334 [재일류학생 12]《지진국》에서 생명보장을 주는 보험설계사 03.10 507
333 [재일류학생11] 우연을 필연으로 받아들여 결실 맺는 재녀 03.10 507
332 [재일류학생10]《조선족, 중국서 3위에 드는 선진민족으로 ...》 03.09 494
331 조선족 기업인 - 남룡 탕약기술로 북경 과학기술 3등상 수상 03.03 506
330 민족사회 구심점에 그가 있다 - 전일룡 02.22 556
329 [재일류학생 9]꿈 많은 녀자ㅡ 전정선회장 02.05 548
328 [재일류학생8] 동창생 세자매들과의 풍성한 대화 02.05 553
327 [재일류학생7] 일본《삼구일품》김치사장의 희로애락 - 리성 02.05 626
326 기업가들 세계를 보고 일하는 사람이 돼야 - 리성남 01.29 522
325 북경에서 제15회 한민족동포대상 전룡태에게 01.26 972
324 조선족 기업인, 세계를 무대로 맹활약 - 김춘학 01.19 558
323 "얼굴 있는 피나무 꿀 생산하겠다" - 박룡진 01.11 664
322 안향숙 “중국인터넷화제•감동료녕” 2015년도 10대 인물로 01.05 558
321 "중국 슈퍼리그 축구팀 양성하는 것은 나의 꿈" - 리태진 12.21 601
320 조선족 孔铉佑, 中외교부 아시아 업무 담당 차관보로 12.16 544
319 정직과 성실로 꿈을 키워온 조선족사장 - 정해봉 12.15 614
318 조선족 김녕일교수 중국공정원 원사로 당선 12.09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