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297 군 미사일전문가 리현옥 소장으로 진급 08.01 1181
296 조선족 그녀, 중국軍 장군되다 08.05 1260
295 [백성이야기11] 북경에《진달래》피였네 - 효도 태금숙 07.24 603
294 [백성이야기10]시각장애인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고싶다 - 김광범 07.24 616
293 "중한물류업계 일인자를 꿈꾼다” - 스카이국제운송 김휘 사장 07.23 739
292 박태하감독, "한국인지도자 사명감으로 뛴다" 07.17 670
291 [백성이야기9]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콤하다 07.09 527
290 [백성이야기8]신용으로 위챗창업에 성공한 사나이 07.09 551
289 [백성이야기7]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다네 07.03 603
288 [백성이야기6]《녀자라고 골수축구팬 못되나요?》 07.03 515
287 최경호의 구곡간장 《효》콘서트, 오는 가을 북경서 06.16 1063
286 조선족 감독 리양, 드라마 '삼팔선'의 예술총감독으로 06.11 678
285 [백성이야기5]김정희아줌마의 달콤새큼 김치사랑 06.10 722
284 조선족 이끄는 '선양도시해선', 상하이증시 상장 성공 06.08 615
283 최첨단 3D기술, 중국 전통문화혁신 주름 잡는다 - 남경화사장 06.03 795
282 [백성이야기4] 세 아이의 《대리어머니》 김영자할머니 05.27 766
281 [백성이야기3] 《사랑으로 가는 길》 10여년간 성금 보낸 고추가루장사 아줌마 05.20 925
280 민병직감독 심장병으로 돌연 타계 05.18 726
279 [백성이야기2] 해살같은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05.14 674
278 우리 말과 글을 지키는 교단 만들겠다 - 상지시조선족중학교 안영규교장 05.07 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