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328 [재일류학생8] 동창생 세자매들과의 풍성한 대화 02.05 663
327 [재일류학생7] 일본《삼구일품》김치사장의 희로애락 - 리성 02.05 827
326 기업가들 세계를 보고 일하는 사람이 돼야 - 리성남 01.29 634
325 북경에서 제15회 한민족동포대상 전룡태에게 01.26 1182
324 조선족 기업인, 세계를 무대로 맹활약 - 김춘학 01.19 718
323 "얼굴 있는 피나무 꿀 생산하겠다" - 박룡진 01.11 837
322 안향숙 “중국인터넷화제•감동료녕” 2015년도 10대 인물로 01.05 664
321 "중국 슈퍼리그 축구팀 양성하는 것은 나의 꿈" - 리태진 12.21 722
320 조선족 孔铉佑, 中외교부 아시아 업무 담당 차관보로 12.16 675
319 정직과 성실로 꿈을 키워온 조선족사장 - 정해봉 12.15 765
318 조선족 김녕일교수 중국공정원 원사로 당선 12.09 710
317 우리 넋 담긴 우리 민요 오래도록 부르는것이 꿈 - 전예정 12.04 741
316 “조선어 소설을 쓰는 마지막 조선족 세대가 될 것 같아요” 김금희 12.02 1308
315 무역경험 살려 해란강반의 유기농쌀 판매에 나서다 11.23 675
314 주청령, 말레이시아의 조선족 '주지사' 11.20 748
313 "생명을 사색하고 인류를 사색하고싶습니다" - 김설작가 11.16 802
312 "현재 조선족장기계 일인자는?" 11.10 741
311 우주연구에서 획기적 돌파 가져온 조선족 과학자 11.07 712
310 장어TV 《연변사투리》, 천만조회수 기적의 사연 11.05 767
309 조선족 출신 김진길, 중앙위원으로 당선 10.30 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