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기 동지 서거

0 570
조남기 동지 서거
연변일보  2018-06-19 07:36:27


[북경=신화통신] 중국공산당의 우수한 당원이며 오랜 시련을 겪은 충성스러운 공산주의 전사이며 무산계급 혁명가이며 걸출한 민족사업 지도자이며 우리 군 현대 후근 건설의 지도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9기 전국위원회 부주석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원 위원이며 중국인민해방군 원 총후근부 부장이며 원 군사과학원 원장인 조남기 동지가 병환으로 치료에 효과를 보지 못하고 2018년 6월 17일 23시 12분에 91세를 일기로 북경에서 서거했다.

조남기 동지는 1945년 12월에 혁명사업에 참가하여 1947년 2월에 중국공산당에 가입했으며 1988년 9월에 상장 군사계급을 수여받았다.


조남기동지 략력

성명: 조남기
민족: 조선족
출생일: 1927년 4월 20일
출생지: 충청북도 청원군 강내면

1938년 조부와 함께 중국 길림성 연길현으로 이주. 1947년 2월 중국공산당 가입. 1945년 12월 입대. 해방군후근학원지휘학부 졸업. 해방군후근학원 지휘학과 졸업. 상장(上将)계급.
2018년 6월 17일 23시 12분, 조남기 북경에서 향년 91세로 서거.

1945년 12월 – 1947년 12월
동북군정대학 길림분교 학원, 반장, 길림성민족운동사업대 대원.

1947년 12월 – 1948년 3월
길림성연변지방위원조직부 서기(文書), 간사.

1948년 3월 – 1950년 10월
길림성연변지방위원총무과 부과장, 비방위원회 비서, 중공길림성당위정책연구실 연구원.

1950년 10월 – 1952년 5월
지원군 사령부 작전처 참모

1952년 5월 – 1957년 11월
지원군후근사렴부참모처 참모, 운수과 부과장, 운수과과장 (1955년 – 1957년 해방군후근학원지휘전공학습, 후근학원 교사)

1957년 11월 – 1957년
지원군후근부 사령부조직계획처 계획과장

1959년 – 1963년 8월
길림성 연변군분구 정치부 부주임

1963년 8월 – 1964년 8월
길림성 연변군분구 정치부 주임

1964년 8월 – 1966년 3월
길림성 연변군분구 부정치위원

1966년 3월 – 1968년
길림성 연변군분구 제2정치위원

1968년- 1973년 4월
‘문화대혁명’의 영향 받음

1973년 4월 - 1977년 4월
길림성 통화군분구 정치위원

1977년 4월 – 1978년 10월
길림성 군분구 정치부 주임

1978년 10월 – 1979년 6월
길림성 연변군분구 제1정치위원

1979년 6월 – 1984년 3월
길림성 군구 부정치위원 겸 연변군분구 제1정치위원

1984년 3월 – 1985년 3월
길림성군분구 정치위원 (1978년 4월 – 1985년 3월 중공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서기, 주혁명위원회주임, 주인민대표대회상무위원회주임, 길림성부성장, 중공길림성당위부서기, 성당위서기)

1985년 3월 – 1987년 11월
해방군총후근부부부장 겸 부정치위원

1987년 11월 – 1992년 10월
해방군총후근부 부장, 총후근부당위서기,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1992년 10월 – 1995년 7월
해방군군사과학원 원장

1998년 3월 – 2003년 3월
제9기 전국정치협상회의 부주석
 
중공 제12기 제13기 제14기 중앙위원, 제5기 제6기 제7기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 제5기 전국인민대표대회 민족위원회 부주임위원, 제13기 5중전원회의에서 중공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 제7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회의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 전국정치협상회의 제9기위원회 제1차회의에서 전국정치협상회의 부주석으로 선출.

1965년 상교로 진급
1988년 9월 14일 상장으로 진급
번호 제목 날짜 조회
457 민족경제의 선도자 전설의 기업인-최수진 06.04 79
456 '풍진 속 사나이'의 전설을 다시 말하다 - 석산린 05.29 90
455 전자제품 제조업의 신화를 써가는 조선족젊은이 - 세우전자 안경철 05.21 435
454 주일 중국대사, 9년 만에 물갈이…조선족 출신 '일본통' 쿵쉬안유 05.10 161
453 [새중국 창건 70년] 민족의 영재들, 공화국 기업계에서 활약 05.09 122
452 속산으로 중국을 놀래운 조선족‘속산 천재’오미령 05.07 200
451 새중국 창건 70년ㅣ문화예술계의 조선족 명인들 04.29 234
450 새중국 창건 70년ㅣ중국체육계의 빛나는 한획을 그어 04.29 120
449 새중국 창건 70년ㅣ자연과 사회과학 및 의학령역을 빛낸 조선족 석학들 04.26 126
448 [새중국 창건 70년] 정계와 군에서 활약한 조선족 지도자들 04.25 193
447 ‘조선족’이라는 이름을 세계에 널리 알린 학자 -- 황유복 04.10 476
446 불멸의 가치관을 심어준 불후의 노래 작사자 리선근 04.04 205
445 [사람들] 中 쓰촨지역 전통극 1인자 조선족 배우 광리 추이 03.28 252
444 조선족청년 피아니스트 김해 03.26 266
443 중국조선족기업가 김의진씨와의 좌담회 도쿄에서 열려 03.25 255
442 ‘봉제완구왕’에 도전하다 - 동관시순전완구 양남식 사장 03.11 390
441 류상룡, 중국조선족장기련합회 회장단 회장으로 당선 02.15 300
440 최강 두뇌! CCTV1 프로에서 불가능에 도전해 중국을 놀래운 조선족 01.30 452
439 조선족 백설매교수, 전세계 최고 환경상인 VOLVO환경상 수여 01.07 514
438 조선족 기업인 김의진, 한국 대통령상 수상 01.03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