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을 노래하다”-조선족 저명한 작곡가 박서성 작품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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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회 작성일 2019-11-2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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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6 17:23:00     责编:김룡     来源:央广网 

고 박서성 선생

중국조선족의 저명한 작곡가 고 박서성 선생의 40년 음악세계를 집중, 조명한 작품 음악회가 26일 오후, 길림성 연변대학 구락부에서 열렸다.

자치주 민족문화사업회의 정신을 관철하고 연변음악의 번영발전을 진일보로 촉진하는 취지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연변조선족자치주 당위원회 선전부와 길림성음악가협회, 연변문학예술계련합회, 연변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 연변민족사무위원회가 주최하고, 연변음악가협회와 연변가무단이 주관하였다.

박서성 선생의 불혹의 40대를 대표하는 교향광상곡 <신비의 장백산>으로 막을 연 음악회는 웅장한 음악으로 관중들을 압도하면서 주옥같은 명곡이 연주되여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김영철, 한선녀, 구련옥, 김선희, 리상길, 방성길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해 불후의 명곡을 선보였다.

 <아리랑 사랑>-김선희

 횡적협주곡 <새아리랑>-리광수

 

<매화향기>-구련옥

 

 <장백선녀>-리상길

 

 바이올린협주곡 <장백혼>-오신화

 

 <아~백하>-방성길

고 박서성 선생(1956-2018)은 길림성 교하에서 태여나 1986년 심양음악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선후하여 연변가무단 단장, 연변문련 당위원회 서기, 주석, 길림성 문학예술계련합회 부주석을 력임하였다.

박서성 선생의 음악세계는 교향악, 음악극, 관혁악, 무극음악, 성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으며 서양음악을 전통음악에 접목시켜 보다 신선하고 차원높은 전통음악의 새 경지를 창조하였다.

박서성 선생이 창작한 무극 <춘향전>은 전국 최고상인 제1회 “문화음악상”을, 대형민족무용시 <장백정>은 전국무극경연에서 우수 작곡상을, 바이올린협주곡 <장백혼>은 전국 제8회 음악작품경연에서 창작상을, 교향광상곡 <신비의 장백산>은 길림성 장백산문예창작상을, 대합창 <나는 장백산을 사랑하네>, 가곡 <아~ 백하>, <아리랑 사랑>등은 길림성 장백산문예상 가작상을, 뮤지컬 <풍류랑군>은 길림성문화청 창작극 작품평가에서 일등상을, 가곡 <아버지산, 어머니강>은 전국 성악신인신작대회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여받았다. 

또 총 29회 TV드라마 <장백산 아래 나의 집>, 연변가무단의 대형무극 <아리랑꽃> 등의 음악창작을 맡았으며 대형무극 <아리랑꽃>은 전국소수민족문예회보공연에서 금상을 받은바 있다.

국가1급 작곡가인 고 박서성 선생은 연변조선족자치주 민족문화계승발전의 “특출한 기여” 칭호를 수여받았으며 길림성 인민정부로부터 큰 공적을 기입하였으며 문화부로부터 “우수전문가”칭호를 수여받았다.

박서성 선생이 남겨준 불후의 명곡들과 그의 음악정신은 우리 민족 음악의 앞길을 비춰주는 별빛이 되여 장백의 하늘가에 영원히 반짝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글/ 사진 중앙인민방송국 연변편집부 리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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