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586 광둥 겨레사회에 ‘젊은 피’ 끓는다 05.18 129
585 中동포 기술교육 폐지...국내 취업 쉬워진다 05.17 155
584 “조선족 대학생, 환영합니다...” 05.14 149
583 [르포] 한반도에 춘풍 불면 中 훈춘에도 훈풍 분다 05.02 177
582 재일조선족녀자배구대회 도꾜서 개최 04.10 233
581 청명맞아 연변영광촌 조선족로전사들 희생된 전우들을 기리여 04.10 246
580 재외동포재단, 中 조선족·CIS 고려인 현지 장학생 모집 04.04 241
579 '오아시스컵' 재일조선족 축구대회 개최 04.03 223
578 연길커시안회사 5억원 투자 대상 착공 03.29 235
577 연변녀성기업가협회 ' 제1차 차세대 녀성리더양성포럼' 주최 03.12 230
576 [재일조선족]일본의 조선족 싱글들 오작교행사 조직 03.08 251
575 탈북청년 승현씨 “조선족은 2등 국민, 우린 불가촉천민” 03.05 303
574 재일동포 구심점 역할 ‘재일본대한민국민단’ 02.27 245
573 길림성, 고중입시 소수민족 수험생에게 1점 장려 02.24 221
572 [해외기별]미국 동남부 조선족들 설맞이 모임 02.15 258
571 [해외기별]캘리포니아주 조선족들 설맞이 대찬치 02.15 238
570 "어디로 가라는 말입니까" 20년간 미국 거주한 조선족 부부 02.08 272
569 동양의 하와이로 불리는 삼아서 조선족민속문화축제 열려 02.05 236
568 광동성 광주조선족기업가협회 설립 02.02 257
567 북경조선족사회 10대뉴스 선정, 친목과 화합에 기준을 두어 02.01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