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571 [해외기별]캘리포니아주 조선족들 설맞이 대찬치 02.15 208
570 "어디로 가라는 말입니까" 20년간 미국 거주한 조선족 부부 02.08 238
569 동양의 하와이로 불리는 삼아서 조선족민속문화축제 열려 02.05 202
568 광동성 광주조선족기업가협회 설립 02.02 227
567 북경조선족사회 10대뉴스 선정, 친목과 화합에 기준을 두어 02.01 202
566 북경 각계 대표 설맞이잔치 성황리에 열려 01.25 185
565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KCN) 창립 14주년 기념세미나 01.23 183
564 재외동포재단, 재중동포 청소년 56명 모국 방문 사업 진행 01.22 184
563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설립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01.16 235
562 천진조선족상회 총결대회 겸 새해맞이활동 진행 01.16 250
561 한국정부 "조선적 재일동포 자유롭게 모국방문…제도 개선" 12.27 227
560 연변 U11팀 2017년전국청소년축구우승컵시합 2등 따내 12.21 249
559 심양시조선족대학생련합회 설립4주년 기념식 개최 11.28 260
558 2017 동북3성 조선족민요, 민악, 민속무용 전시공연 단동서 11.07 314
557 중국 255만, 미국 249만, 일본 82만 순…산마리노는 1명 11.02 221
556 “2017中华小姐环球大赛” 조선족대학생 이명자 우승 계관 머리에 얹어.. 10.31 262
555 연변북국팀 래년 중국축구 을급리그에 진출 10.30 254
554 제1차 전국조선족 배구초청경기 개최 10.12 225
553 월드옥타 중국 각 지회 사단법인 지위 확립 10.10 225
552 “우리 사귈래요?” 길림시, 국경절 조선족미혼남녀 만남의 장 열기 후끈 10.09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