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전국조선족 배구초청경기 개최

0 211

제1차 전국조선족 배구초청경기 개최

연변, 광동, 상해, 대련 등 총 29개 팀 참석

연변일보 날짜  2017-10-10 

20171010143859.jpg

입장중인 선수단.

 

제1차 전국조선족 배구초청경기가 국경절 련휴기간 청도에서 이틀간 펼쳐졌다.

연변, 광동, 상해, 대련 등 총 29개 팀이 참석해 각축전을 벌렸다.

광동팀이 남자배구 1등을 거머쥐고 연변, 상해, 대련팀이 그 뒤를 따랐으며 녀자배구는 북경팀이 1등을 하고 청도1팀, 광동팀, 청도2팀이 2등부터 4등까지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와 중국조선족배구협회에서 주최하고 청도조선족기업협회와 청도조선족배구협회에서 주관하였다.

청도조선족배구협회 손철기 회장은 “자그마한 배구공 하나로 똘똘 뭉칠 수 있은 것에 놀랍다”면서 “이번 행사를 밑거름으로 차후에도 계속 전국성적인 조선족 배구경기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청도조선족배구협회는 올해로 설립 6년을 맞았으며 정규 회원이 100여명에 달한다.

 

허강일 기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587 가나영화제에서 중국청년감독의 단편영화 "연변소년" 주목받아 2일전 4
586 광둥 겨레사회에 ‘젊은 피’ 끓는다 7일전 21
585 中동포 기술교육 폐지...국내 취업 쉬워진다 8일전 43
584 “조선족 대학생, 환영합니다...” 05.14 48
583 [르포] 한반도에 춘풍 불면 中 훈춘에도 훈풍 분다 05.02 88
582 재일조선족녀자배구대회 도꾜서 개최 04.10 147
581 청명맞아 연변영광촌 조선족로전사들 희생된 전우들을 기리여 04.10 158
580 재외동포재단, 中 조선족·CIS 고려인 현지 장학생 모집 04.04 165
579 '오아시스컵' 재일조선족 축구대회 개최 04.03 148
578 연길커시안회사 5억원 투자 대상 착공 03.29 152
577 연변녀성기업가협회 ' 제1차 차세대 녀성리더양성포럼' 주최 03.12 154
576 [재일조선족]일본의 조선족 싱글들 오작교행사 조직 03.08 186
575 탈북청년 승현씨 “조선족은 2등 국민, 우린 불가촉천민” 03.05 216
574 재일동포 구심점 역할 ‘재일본대한민국민단’ 02.27 171
573 길림성, 고중입시 소수민족 수험생에게 1점 장려 02.24 156
572 [해외기별]미국 동남부 조선족들 설맞이 모임 02.15 194
571 [해외기별]캘리포니아주 조선족들 설맞이 대찬치 02.15 178
570 "어디로 가라는 말입니까" 20년간 미국 거주한 조선족 부부 02.08 204
569 동양의 하와이로 불리는 삼아서 조선족민속문화축제 열려 02.05 186
568 광동성 광주조선족기업가협회 설립 02.02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