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설립 12주년 및 북경애심녀성문화원 설립 8주년 기념 경축대회 북경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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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설립 12주년 및 북경애심녀성문화원 설립 8주년 기념 경축대회 북경서 개최
인터넷료녕신문:2019-06-17   发布人:전정옥    

6월15일, 북경 망경(望京)에서는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설립 12주년  북경애심녀성문화원설립 8주년 기념 경축대회(이하 경축대회로 략칭)가 개최됐다.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설립 12주년  북경애심녀성문화원 설립 8주년 기념 경축대회 현장 일각

 

이날 경축행사는 북경시민족련의회 비서처 판공실 하홍매(哈红梅) 주임, 북경시 조양구 망경가두판사처 호정평(胡正平)주임, 주중한국대사관 김석우(金锡佑) 총령사와 강모세(姜模世) 령사, 북경시 조양구 망경가두귀국화교련합회 가림(贾琳) 주석, 월드옥타 북경지회 홍해(洪海) 회장, 북경조선족기업가협회 상무부회장  비서장인 강성민(姜成敏), 북경시 조선족로인협회 리성순(李成顺) 회장, 연변대학북경학우회 김영건(金永健) 회장, 북경조선족교사협회 도해정(都海征) 회장, 중앙민족대학 조선언어문학학부 김청룡(金青龙) 부주임, 중앙미술학원 인사처 김일룡(金日龙) 처장 등 인사들과 북경 매체 등 기관과 단체의 해당인사들과 주최측인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의 회원들까지 도합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경축대회 참석자들 기념촬영

 

경축대회는 공식적인 기념행사와 축하공연, 회원들의 장끼자랑 등 세 부분으로 나뉘여 진행됐다.

 

민족사회와 지역사회의 조화 구축에 힘쓰는 동시에 조금이라도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련다는 리령 회장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리령회장은 경축대회 행사장을 찾아준 귀빈들과 모든 참석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올림과 아울러, 지금까지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에 물심량면의 후원을 준 사회 각계 인사와 기업 및 단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는 친목과 동반성장, 그리고 주로 민족사회를 위해 봉사하던데로부터 점자 민족사회와 지역사회의 조화로운 구축을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사랑 봉사 나눔 실천이라는 애심녀성네트워크의 취지에 따라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다 살맛 나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드는데 일조하련다고 말했다.

 

사회 및 축사를 하는 장면(왼쪽으로부터 주소란 사회자, 김석우 총령사, 강성민 상무부회장, 가림 회장)

 

이어 주중한국대사관 김석우 총령사, 망경가두귀국화교련합회 가림 주석, 북경조선족기업가협회 상무부회장 겸 비서장인 강성민 등 래빈들은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가 민족사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해온 공헌에 대해 긍정을 표하면서 경축대회의 원만한 개최를 기원하는 축사를 진행했다.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와 망경가두귀국화교련합회의 합작협의체결식 및 축하의 의미로 호정평(胡正平)주임이 증정한 글귀

 

고문 리사로 초빙증서를 받은 김일룡 교수, 강성민 상무부회장 및 백성(百星) 로보트과기(북경)유한회사 신광성 CEO

 

이날 경축행사는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와 망경가두귀국화교련합회의 합작협의체결식에 이어, 10년간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에서 함께 한 로회원 표창, 평생회원 기념패 증정, 고문리사 초빙증서 증정 등 순서로 이어지면서 민간단체로서 보다 온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선례를 보여주어 박수를 받았다.

 

가야금 연주 및 한복과 치포의 만남 패션쇼 한 장면

 

2부 경축공연은 녀성독창, 가야금 연주, 바이올린 독주, 몽고춤, 한복과 치포의 만남 패션쇼 그리고 ‘선구자의 노래’, 시랑송 ‘아리랑’, ‘조선의용군행진곡’, ‘나 그리고 나의 조국’, ‘아름다운 나라’ 등 종목으로 구성된 음악과 무용의 서사 등 종목으로 참석자들에게 음악과 예술의 향연을 선물했다. 제3부 장끼자랑 시간은 회원 협찬상품 행운추첨과 함께 하면서 회원들끼리 친목과 교류를 다지면서 신명나는 잔치의 순간을 즐겼다.    전정옥 기자 

 

이하: 사진으로 보는 경축행사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설립 12주년  북경애심녀성문화원 설립 8주년 기념 케익자르기 


 망경가두 귀국화교련합회 모델팀

 

 

예술의 향연을 선물한 신명나는 공연무대


대회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자원봉사중인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비서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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