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330 두 회의에서 만난 조선족 대표 위원들 05.24 1342
329 19개흑룡강조선족몽고족학교 교장들 민족교육 출로 토론 05.12 1301
328 상지시 어지조선족향 신흥촌,토지 살려 희망 눈앞에 둔다 04.28 1534
327 '조선족동포의 사회주류화를 위한 실천과 모색' 세미나 04.06 1447
326 《우리 민족 교육현황과 그 대책》 심포지엄 연길서 03.22 1378
325 연변관광업 브랜드산업으로 육성 절실 03.10 1488
324 북경지성인들 "도시공동체형성에 힘쓰자" 선언 02.12 1312
323 연변특색 살려 문화산업 발전 01.08 1396
322 우리 마을 토지 이렇게 지켜요 01.06 1368
321 연변소.연황소 산업발전을 위한 세미나 연길서 12.25 1389
320 제3차 재일본중국조선족 국제심포지엄 도꾜 메지로대학교서 개최 12.15 1599
319 북경조선족대학생들, 민족교육 현황 및 문제점 개선 논의 12.08 1398
318 제4차심양한민족경제포럼 - 심양코리안네트워크구축에 전력키로 11.27 1476
317 오상시 벼산업발전현황조사 11.25 1452
316 제1회중국조선족문화포럼 길림서 11.25 1395
315 중국조선족 정재계고위층 경제포럼에서 들어본다 11.20 1508
314 《돌아오는 교육》으로 조선족사회가 궐기한다 11.18 1376
313 조선족 사회, 새로운 변화 모색해야 할 시점 11.09 1468
312 조선문신문사 사장 총편집 련석회의 연길서 10.19 1594
311 연변의 발전에는 인재유치 전략과 정책대안이 시급한 과제"- 이강철 09.11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