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485 글로벌시대 중국 조선족교육의 현황과 전망 타진 11.11 731
484 중국조선족 국제인구유동속에서 귀속곤경과 문화공감 07.18 1701
483 조선족청년들 기존의 가치관념과 사유방식 개변해야 07.07 1085
482 조선민족발전전업위원회 대도시 학생 동북 조선족고중으로 수송 05.23 582
481 조선족학생 모두가 대학교에 다닐수 있게 하렵니다 - 조선민족발전위원회 공익사업 05.23 977
480 민족교육의 문제점을 찾고 대안을 마련하자 04.15 565
479 연변축구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04.12 576
478 청도 조선족 장식업체 통합의 길 선택 04.06 556
477 연변, 목이버섯산업 량산체제 갖추어야 03.11 651
476 매하구시 조선족벼농사 힘 합친다 02.06 539
475 "중도입국한 중국동포 청소년 위한 대책 마련 시급" 01.26 509
474 심양시조선족사회 성숙된 리성시대에 진입 01.06 577
473 새해 조선어문규범 달라진다 12.28 598
472 김정룡, 재한조선족사회를 말하다 12.08 586
471 “지원을 바라는것보다 조선족의 존재감을 알려야” 12.08 562
470 "한국교민사회와 재중동포의 협력 및 동질감 회복" 쎄미나 심양서 12.04 546
469 세계화 시대의 조선족기업들의 발전방향과 전망은? 12.01 579
468 송청운 - 연변축구는 자금부족문제 아니라... 10.21 1165
467 《중국조선족문화 전승과 발전 고층포럼》 장춘서 09.11 614
466 [팬의 페부지언] 연변팀의 더 좋은 래일 기대하면서 08.19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