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92 [백년백인10] 항일혁명의 굳은 절개 김순희렬사 05.05 1062
91 [백년백인11] 《팔녀투강》전설의 주인공 안순복 05.05 1078
90 [백년백인12] 남만 공산당조직 최초의 조직자 리동광 05.05 910
89 [백년백인13] 승리의 군기 비춰준 불멸영령-리홍광 05.19 1085
88 [백년백인14] 중국의 영화황제 김염 05.19 1138
87 [백년백인15] 연변인민의 마음속 영원한 주장 주덕해 05.19 982
86 [백년백인16] 당의 민족사업에 충직한 로간부 문정일 05.19 914
85 [백년백인17] 영원한 민족간부 최채 05.19 929
84 [백년백인18]연변인민의 애대를 받은 로간부 조룡호 05.19 997
83 [백년백인19] 중국인민해방군 조선족상장 조남기 05.30 921
82 [백년백인20] 《흥변부민》의 선두에 선 민족간부 리덕수 05.30 962
81 [백년백인21] 《공중땅크》전임 공군부사령원 리영태 05.30 1128
80 [백년백인22] 로산전투 전두지휘한 조선족장군 김인섭 05.30 1039
79 [백년백인23] 공명정대하고 강직한 민족간부 김영준 07.06 1069
78 [백년백인24] 우리 민족의 녀영웅호걸 리화림 07.06 1068
77 [백년백인25] 중국조선족 걸출한 교육가-림민호 07.06 934
76 [백명백인26] 연변대학 발전에 기초 닦은 박규찬 07.06 948
75 [백년백인27]중국조선족 첫 스포츠 챔피언 라치환 07.06 1055
74 [백년백인28] 박문일교수《연변대학은 나의 집》 07.06 987
73 [백년백인29] 90세,오늘도 씩씩한《빨찌산 녀전사》 07.06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