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292 1946년 할빈해방과 조선의용군 05.12 232
291 [백년백인100] 길림공상학원 당위서기 길림성진흥총회 회장 신봉철 07.05 690
290 [백년백인99] 정룡철, 연변이 낳은 우수한 조선족간부 07.05 404
289 [백년백인98]중국 로큰롤(摇滚)의 창시자 — 최건 07.05 382
288 [백년백인97]발전소,민위, 대학교에 남긴 개척의 발자취 - 김도 07.05 493
287 [백년백인96] 평생 조선족중학교를 두개 꾸린 리명춘 07.05 461
286 [백년백인95]료녕성 조선족사회의《기적을 창출하는 사나이》박성태 07.05 464
285 [백년백인94]민족기업발전과 사회환원의 큰뜻 품은 조선족기업인 박걸리 07.05 429
284 [백년백인93]기술혁신으로 자체 브랜드 창출하는《창미달》김창호 07.05 417
283 [백년백인92]중국조선족축구의 거장-리광수 07.05 397
282 [백년백인91]심양시조선족련의회 길경갑회장 그는 누구인가? 07.05 389
281 [백년백인90]연변 개혁개방의 기틀을 마련한 사람 - 남상복 07.05 361
280 [백년백인89]표성룡, 중국조선족 은행과 주식회사 설립을 꿈꾼다 07.05 409
279 [백년백인 88] 위망 높고 후덕한 고급간부 전철수서기 12.10 614
278 [백년백인87] 수도권 조선족경제인들의 리더-김의진 12.10 634
277 [백년백인86] 중국 전자부품 공급업계의 선두주자-남화섭 12.10 546
276 [백년백인85] 중국과학원의 조선족원사 김홍광 12.10 605
275 [백년백인84] 중국 IT업계 대부 류천문 12.10 536
274 [백년백인83] 조선족 력사연구 개척자, 항일투쟁사 대가 박창욱교수 12.10 740
273 [백년백인82] 근 반세기 교육사업에 종사해온 교육자ㅡ리희일 12.10 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