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동북조선인 근현대 이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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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대부분은 19세기 후반으로부터 20세기 40년대초사이 4차례 이민고조와 함께 동북에 진출

1차고조 : 19세기 후반
19세기 후반기 조선북부의 연속된 자연재해로 수재민들이 동북으로 이민. 로씨아의 동북침략에 대비해 청나라에서 봉금령 점차 취소, 동북개발을 위해, 조선인 이민 허용.

2차고조: 1897~1903년
중동철도건설에 조선인들 동원 철도건설후 철도선 주위에 정착

3차고조 : 조선망국후
의병,애국지사,혁명가들의 동북망명과 일본식민정책에 의해 파산된 농민들의 이민.
1910-1920까지 중국에 천입한 조선인이민의 수는 19만 2540명.1920년 동북지구 조선인인구 45만7400명을 초과 .

4차고조 :.1936년 만주국과 조선총독부의 이민협정후
이민협정에 따라 매년 1만가구 조선인을 만주국으로 이민키기로 함. 1945년에 이르러 중국에 조선인216만3115명에 달함.
8.15광복후 많은 조선인들 다시 조선으로 돌아감. 남은 인수는 약 110만.


부: 박가구의 <<조선인>>들

명말청초에 랍치되여온 조선인 부분적인 후예들 1980년대 자기의 족속을 한족, 만족으로부터 조선족으로 변경, 조선족대오로 돌아옴. 구체적으로
하북성 청룡현 팔도하자향과 대장자향에 350명 박가성 만족
료녕성 개현 진툰향 박가구촌 277명 만족, 본계현 산성자향 박보,구재욕,화피 등촌 1234명 한족, 만족.


korean3040 박대호 정리